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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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arth

첫번째 이야기


지구를 생각하는 당신을 위해 일상예술창작센터 

기획자들이 직접 엄선한 신소재 핸드메이드제품 

영국, 독일, 스위스, 호주, 대만 등 지구를 생각하는   

해외아티스트들이 보여주는 쓰레기의 재탄생.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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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arth

두번째 이야기


플라스틱폐기물의 새활용, 신고 버려진 플립플랍의 변신, 낡고 오래된 군복의 리프로덕트 프로젝트, 자연을 닮은 모빌등 버려지는 재료에서 영감을 받고 새로운 쓸모를 발견하여 아름답고 속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지구를 사랑하는 국내외 12인의 작가를 소개합니다.